세인트 도미닉 스트리트
세인트 도미닉 스트리트 소개
스트라둔은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이지만, 최근에는 성 도미니크 거리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. 처음에는 이 거리를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, 이곳은 『왕좌의 게임』 여러 장면의 촬영지였습니다. 이 거리는 플로체 문과 스트라둔을 연결하며, 도미니크 수도원을 지나가기 때문에 그 이름이 붙여졌습니다.
『왕좌의 게임』에서 이 거리에서 촬영된 가장 유명한 장면 중 하나는 골드 클로크들이 로버트 왕의 사생아 중 한 명을 살해하는 장면입니다. 시즌 2에서는 티리온과 브론이 이곳에서 시위 연설을 지켜보고, 세르세이 라니스터가 속죄의 표시로 예수회 계단에서 시작되는 장면에서 알몸으로 이곳을 걷는 모습이 등장합니다.